전체 글248 클래파 계란쿠커 내돈내산 후기|올스텐 2단 멀티찜기로 계란부터 고구마까지 간편하게!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새로 구입한 주방 가전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바로 클래파(CLAPA) 올스테인리스 2단 계란쿠커, 전기찜기입니다.계란을 삶으려면 냄비에 물을 넣고 끓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고구마나 감자를 쪄 먹으려면 별도의 찜기를 준비해야 하죠. 간단하게 먹고 싶은 음식 하나 때문에 냄비를 꺼내고 조리 후 설거지까지 하는 일이 은근히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래서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찜기를 알아보다가 클래파 계란쿠커를 구입하게 되었어요.오늘은 제품의 외관과 주요 기능부터 활용할 수 있는 음식, 사용 전 알아두면 좋은 관리 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1. 클래파 계란쿠커 제품 소개클래파 계란쿠커는 전기로 물을 가열해 발생하는 수증기로 식재료를 익히는 스팀 .. 2026. 10. 27. 둘째가 벌써 3살이 되었다 이 블로그에 이런저런 일상들을 기록하겠노라 다짐해놓았지만, 꾸준히 이어오지가 않았다.오랜만에 들어와본 블로그에는 우리 둘째의 이야기가 하나도 담겨있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이 갑자기 들어 기록을 남겨본다.둘은 낳아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남편과 나의 계획대로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아가가 한번더 찾아왔다.날짜까지 계획한 것은 아니었는데 1월생으로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이다.태어난지 2개월쯤 넘었을때, 갑작스러운 열로 인해서 많은 시간들을 병원에서 보냈었지만, 지금은 아주 건강히 회복되어서 쉬지않고 조잘조잘대는 아주 수다쟁이 귀염둥이로 자라있다. 하는 행동들과 말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얘를 안낳았으면 어쩔뻔 했어~ 하는 생각과 함께,문득문득 아직 찾아오지 않은 3호가 궁금해지긴 하지만, 생각뿐이다. 내.. 2026. 9. 8. 아파봐야 아는구나! 요즘들어 면역력이 조금씩 떨어졌는지 몸 이곳저곳이 아프다.그렇다고 심각한건 아니고, 신경쓰이는 정도로.자고 일어났더니, 왼쪽 뒷머리쪽이 욱신욱신거리고, 엉덩이쪽엔 종기가 났는지 앉고 일어설 때마다 신경쓰이게 아프다. 평소엔 몰랐는데, 이렇게 한번씩 신경쓰이게 아플때면 평소 안아팠을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모른다.안아팠을 때가 얼마나 감사했던 순간인지^^새삼 느끼게 된다.아파봐야 안아프고 건강한게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건지 새삼 느끼게 되다니..ㅎㅎ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는 요즘이다. 2026. 9. 8. 아가야 미안해 우리 아가 오늘로 196일.벌써 우리 아가가 우리에게 온지 6개월이 지났다.연초에 우리부부가 1년 계획을 세운게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우리 아가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주기, 그리고 우리 부부 또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되기.근데, 오늘은 그 계획실천에서 굉장히 멀어지는 행동을 했다.진짜 별것도 아닌 일에 싸움이 났다.내가 생각할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일인데, 남편은 그게 아닐때.남편이 내 행동에 대해서 욱하면서 지적을 하면, 나는 거기에 마음이 상하고,마음이 상한 나는 쉽사리 사과가 나오지않고.거기에 남편은 더 화나고. 말 안하게 되고.보통 우리가 싸우는 패턴이 이렇다.이러다가 보통 내가 답답해서 먼저 대화를 요청하곤 하는데, 아기가 태어난 후에는 조금 달라졌다.특히 오늘같.. 2026. 9. 8. 이전 1 2 3 4 ··· 62 다음